메리를 그대 품안에 scenes (2009)


이렇게 왕성하게 자신의 사진을 업데이트 했던적이 있었던가.
도저히  업데이트욕을 참을수 없게 만든 일이 있었다.
요즘 메리의 삶을 뮤지컬식으로 표현하자면 이제는 웃는거야 해피데이~다 요즘이 바로.

메리네 학교 영어회화 선생님 조..조슈아와 사진을 찍었다! 저래 다정하게 ㅠ.ㅠ

사진을 찍자하니 조슈아가 갑자기 저래 팔로 메리를 감싸 안으셨다. 서양사람이라 그런거겠지? 서양사람들은 자유분방하니까! 결코 메리를 좋아해서 메리가 여자라 그런건 아닐거야. 너무 많은걸 바라면 실망하게 되니까 그렇게 자신을 진정 시켰다.
그런데 조슈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아무 때나 전화하라면서 커피나 마시자고 이러시면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는거다.
이러시면 메리는 혼자서 100만리 진도를 나가서 빅러브로 승화시킨다구, 조슈아.!

2009년 메리의 하반기 빅러브의 주인공은 외국인??


그나저나 메리의 소개팅 이야기를 소상히 하려했으나 내 업데이트 횟수보다 훨씬 빈번한 오프만남때문에 이미 대부분 낱낱이 밝혀진 상태이다.
그러나! 유이한 독자 다리아님과 소실버님을 위한 블로그 메리인더 하우스에서만 특별히 공개하는
메리의소개팅(번외편)
을 쓰고 싶은데 도저히 생각이 안난다 생각이. 메리가 창작욕은 불타는데 어쩔수 읎구만,



*그런데 왜 조슈아는 사진 찍을때 메리만 안았을까?
1.메리가 여자로 느껴져서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2.메리가 만만한 동네 꼬마로 느껴져서 ㅠ.ㅠ

시험기간 = 업데이트 주간 scenes (2009)


"메리 아직 젊어요" 라고 주장하고 있는 사진

대학교 다닐때보다 더 방탕하고 문란하게 생활하고 있다.
젊은이 다운 삶은 어떤것인가 하나하나 학습하고 있는 요즘이다.
중학교 때부터 할머니라고 불렸었다. 그렇지만 날이가면 갈수록 젊어지고 있어서 나 죽을때가 제일 젊을지도 모른다.
아직은 그래도 노인의 구습이 남아서 몇일전에 영어학원에서 할머니역으로 롤플레이 하는데 메리를 별로 안좋아 하는 데일 마저도 할머니를 빙의시킨 메리의 실감나는 연기에 혀를 내두르며 "어! 진짜 할머니 같다, I don't know why she is so natural" 이랬다.

요즘 시험기간이라 할게 느무 많다
당장 다음주 안으로 해야할 것들이
1.월요일 수업 발표자료 (논문3개)읽고 문제점 발견해 내기.
2.티에스이 롤플레이
3.로스트 5편 보기(여가생활이 아니라 학원 과제임)
4.학교 영어회화 영어원서 읽고 줄거리 및 느낀점 A4 한페이지 작성
5.영어회화 구술 테스트 준비(5분간 조슈아와 대화하기-약간 설렘ㅎㅎ)
6.교육심리학 시험(목요일)
7.소논문 작성하기(제일 심각한 과제 ㅠ.ㅠ)
8.양가와 면세점 갔다가 클럽탐방(금요일)

놀기도 바쁜 메리에게 이번주는 느무 가혹하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양가와의 약속 빼고는 이번주는 되도록, 되도록 집에있을 작정.
이 바쁜 와중에 내일 이 아니라 오늘이구나. 오늘 메리는 소개팅을 한다 ㅎㅎ

다음편에 계속...

예고>메리 소개팅 그후... 시험준비는 어떻게 잘하고 있는가 등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다음편에서 만나요^^

다시 보고싶지만 다시 볼수없는 일회용 동영상 scenes (2009)



다시 보고싶은데 다시볼수없는 그러면서도 너무나 보고싶어 미치겠는 미친동영상이다.
지금 내소감은 ㅁ뉴히;ㅗㄴㅇ미;ㅜㅠ피ㅏㅌ췜ㅎ
ㅇㄴ모히;ㅇ누;미ㅏ훼ㅐ댭';ㅣㅓㅁㄴ허ㅠㅣㅏ;모이;ㅏ홈ㄴㅇ
훙ㄴ;ㅣ.퉃;ㅣㅗㅎ;ㅣㄷㅈㅁ
윤;ㅣ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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